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좋은 점, 나쁜 점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을 소개할게요. 이 드라마는 19금으로 분류되며 잔혹한 장면이나 성적 장면이 포함돼 있어, 이런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이미지


  • 장르: 스릴러, 범죄, 느와르
  • 부작 수: 7부작
  • OTT 플랫폼: 넷플릭스
  • 원작: 신조 고의 소설 <도쿄 사기꾼들>
  • 출연: 아야노 고, 토요카와 에츠시, 피에르 타키, 코이케 에이코, 소메타니 쇼타, 릴리 프랭키, 이케다 엘라이자, 키타무라 카즈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줄거리 및 특징

<도쿄 사기꾼들>은 일본의 실제 부동산 사기 사건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주인공은 '지면사'라는 부동산 사기 집단의 구성원들로, 이들은 위조 서류와 사칭 연기자를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사기치는 과정을 그립니다. 특히, 해리슨 야마나카와 그의 제자 츠지모토 타쿠미의 사기 계획과 그에 대한 형사들의 추적이 중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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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사기 계획

드라마는 사기꾼들이 어떻게 부동산 거래를 조작하고, 세심한 준비와 위조를 통해 거래를 성사시키는지를 실감 나게 묘사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사기 계획과 그 실행 과정이 긴장감을 더합니다.

강렬한 캐릭터

해리슨(토요카와 에츠시)은 사이코패스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로, 그의 냉철한 카리스마와 악랄한 행동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타쿠미(아야노 고)와의 갈등이 드라마의 핵심을 이루며, 두 캐릭터의 대립이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잔인한 장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답게, 드라마에는 선정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폭력적이고 충격적인 장면이 빈번하게 등장하여, 민감한 시청자들에게는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좋은 점, 나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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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

흥미진진한 스토리

스토리가 잘 짜여 있고,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며 드라마의 긴장감과 스릴을 잘 살린 작품입니다. 특히, 해리슨과 타쿠미의 갈등이 이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습니다. 각본과 연출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일드 특유의 매력

일본 드라마 특유의 연출과 일본 드라마의 발전을 느낄 수 있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 설정도 잘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반적인 연출도 몰입감을 높이고 드라마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나쁜 점

과장된 연기

일본 드라마가 발전했다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일본 드라마 특유의 과장된 연기는 아직 남아 있어 몰입을 방해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과 선정적 내용

잔인한 장면과 선정적 내용의 작품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 경우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선정적인 내용과 폭력적 장면이 드라마의 주요 요소로 이러한 장르에 거부감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도쿄 사기꾼들>은 일본 드라마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실화 기반의 스토리와 탄탄한 캐릭터 설정이 흥미롭지만 잔인한 장면과 과장된 연기에 대해 미리 알고 시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추천  <도쿄 사기꾼들>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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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원작

이 드라마는 2019년에 발매된 신조 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제는 ‘지면사들’(地面師たち)로, ‘지면사’는 '땅을 가로채는 사기꾼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

드라마는 2017년 일본의 주택 건설업체 세키스이 하우스가 지면사 업체에 사기를 당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실제 사건의 배경은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근처 사찰이 아닌 고탄다역 근처의 우미키칸이라는 여관 부지였으며, 세키스이 하우스는 약 55억 엔의 피해를 보았습니다. 해당 부지는 현재 아사히 카세이 부동산 레지던스의 '아틀라스타워 고탄다'가 세워져 있습니다.

출연자

드라마에서 키타무라 카즈키는 마약 중독자를 연기하지만, 실제로는 피에르 타키가 2019년 마약 상습투약 혐의로 잡힌 적이 있습니다.

오프닝 나레이션

유명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가 오프닝 나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속편

2024년 7월, 원작의 속편인 '지면사들 파이널 벳'이 발간되었습니다. 속편에서는 해리슨 야마나카가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팀을 결성해 홋카이도 쿠시로시에서 200억 엔 규모의 사기를 도모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